집에서 학대인지 천덕꾸러기 취급 받던 여주가 집안 탈출하려고 결혼하는데 결혼 상대가 안좋은 누명 쓰고 전쟁터에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아 그래서 주인 없는 집에서 혼자 살림하고 살다가 남주가 그 집으로 찾아와서 같이 지내고 누명 풀고 여주랑 정 붙어서 둘이 잘 지내는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음 여주 생활력이 있어서 혼자 있을때도 요리 잘 해 먹고 다친 남주 돌봐줬던 걸로 기억해 로판소가 비슷한게 많아서 섞어서 기억하는 걸 수도 있는데 비슷한 내용 아는 익인이 있으면 제목 좀 알려주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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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인 커플의 제주도 여행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