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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34
이 글은 2년 전 (2023/9/18) 게시물이에요
공대 3년제 나와서 취직했다가 1년도 안되서 관두고 2년 넘도록 알바했다가 관두기를 반복했어... 

 

토익이나 자격증 같은 스펙도 하나도 없고 취직을 할수있을지도 그냥 막막한 느낌 

 

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너무 우울하고 삶의 의미가 뭐지 싶어. 낙도 없고 살아가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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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추나.. 나도 일년마다 직업 갈아치우는데 뭘.. 세상에 그런 사람 많다! 앞으로가 더 중요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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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막막하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느낌이야...
응원해줘서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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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괜찮아.!나는..고등.대학다 부모선택대로가서 후회해...대학교선택도하고 알바도하고 고민하고선택해오는게 멋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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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매일 누워있고 아무것도 안해서 이렇게 우울한 느낌인걸수도 있어...이겨내기가 쉽지않네ㅠㅠㅠ
그러면 다시 다른 대학교로 선택해서 다녔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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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올해졸업한백수야 취직햇다몇달만에그만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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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 힘들지ㅠㅠㅠ같이 파이팅 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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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ㅎㅎ교사엿오ㅜ응응 팟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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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위에 글 올렸는데 워드 자격증 시험을 계속 떨어져 버렸어.... 진짜 이렇게 간단한 시험을 친척 동생들 보다 못하니까... 너무 한심해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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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괜찮음! 인생 생각보다 길고 사람마다 다양해
이정도로는 아직 짱짱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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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 마음 엄청 공감이 가네...
나도 자격증 하나도 없고, 지방 잡 대학 나온 게 내 전부이고 흙 수저 집안에서 태어나서 집안도 변변찮아.
나도 둥이처럼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1년 아니면 10개월 또는 1년 3개월 드문 드문 계약직 전전했었으니까 더욱 공감이 간다.
그런데 지금은 S 대기업 정직원 취업해서 연봉 6천만 원 이상 받으면서 다니고 있어

내가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조언은
너를 바꾸려고 하지 마, 사람의 마음과 인내력은 한계를 가지고 있어

자기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환경을 바꿔
엄청난 효율성이 늘어날 거야

내가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나를 몰아가
나폴레옹 전쟁 일화 중에 전력 차이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서 병사들이 승리할 확률이 적다는 것을 알고는 퇴각할 것이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나폴레옹이 승리하기 위해 병사들의 사기를 증폭시키기 위한 행동이 뭐였냐 면 하나밖에 없는 다리 퇴로를 폭파시키는 거였어, 물론 전쟁에서 승리했고.

사람은 현재 힘듬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생을 치열하게 살려고 하지 않아
그래서 조금만 치열하게 살면 그 격차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게 되어 있어

만약에 나는 지금 치열하게 살고 있는데 달라지는게 없는데? 라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2가지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아
1. 나를 차별화 할 수 없는 시장에 뛰어들어서 엄청난 출혈 경쟁을 하고 잇는 경우
2. "치열하게 산다" 라는 레벨 게이지 자체가 낮은 사람 (치열하게 산다라는건 유튜버 "얼음공장"을 참고하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그리고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어,
단지 우리 마음이 그만큼의 대가를 감내하기 싫어하는것 뿐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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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랑 비슷하네 나 26인데..
1년경력있는데 공백기도 벌써 1년이야ㅠㅠ
토익도 없고 자격증 준비는 하는데
잘 안되니까 너무 우울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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