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짝 꺼려지는게 내가 못생기고 성형 티나거든 아빠 대기업 다녀서 밑에 괜찮은 직원 소개 시켜준댔는데 그 부하직원이 나 맘에 안들면 아빠가 상사라 말하기도 힘들고 애매해지는거 아닐까 싶어서 못 받겠어 ㅠㅠㅠ 내가 이뻤음 당장했을듯 글고 상대가 나 거절하면 아빠는 딸이 거절당한거라 넘 슬프지않을까?? 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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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짝 꺼려지는게 내가 못생기고 성형 티나거든 아빠 대기업 다녀서 밑에 괜찮은 직원 소개 시켜준댔는데 그 부하직원이 나 맘에 안들면 아빠가 상사라 말하기도 힘들고 애매해지는거 아닐까 싶어서 못 받겠어 ㅠㅠㅠ 내가 이뻤음 당장했을듯 글고 상대가 나 거절하면 아빠는 딸이 거절당한거라 넘 슬프지않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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