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물건 사달라고 주저 앉아서 엉엉 울다가 사주기로 했는지 어쨌는지 아빠가 웃겨줘서 막 헤헤..거렸는데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 이랬거든.. 아빠가 일으켜주는 순간 엉덩이가 찌릿찌릿한거야... 그때 진짜 뿔난줄 알고ㅠ 식겁해서 궁뎅이 만지작거린 기억이 있어 지금 생각하면 걍 피안통해서 궁뎅이 저린거였음
| 이 글은 2년 전 (2023/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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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물건 사달라고 주저 앉아서 엉엉 울다가 사주기로 했는지 어쨌는지 아빠가 웃겨줘서 막 헤헤..거렸는데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 이랬거든.. 아빠가 일으켜주는 순간 엉덩이가 찌릿찌릿한거야... 그때 진짜 뿔난줄 알고ㅠ 식겁해서 궁뎅이 만지작거린 기억이 있어 지금 생각하면 걍 피안통해서 궁뎅이 저린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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