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는 여자고 평소에 날 그렇게 호의적으로 보는 느낌은 아님. 그렇다고 막 대하지도 않지만?
나 맨날 화장하고 출근하는데 이게 일이랑 연관있는 건 아니잖아,, 실제로 일도 무리없이 잘 하고 있고! (사무직)
근데 며칠 전에 밥먹고 직원들이랑 모여서 커피마시는데 대리가 큰소리로
"00씨는 화장 지인짜 열씸히 하고 다닌다~~~~ 한 네 시간은 하고 오나?"
이러면서 막 웃는 거.......
이거 꼽주는 거 맞지?
순간 기분 개나빴는데 네?^^.. 네... 하하하핳ㅎ하하하.. 아니에용...
이러고 말았는데 거기서 걍 정색할 걸 후회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집에서도 계속 생각나서 기분나빳어...
초록글에 화장하고 출근하냐는 글 보니 다시 생각나서 열받네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