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부모님 퇴직 얼마 안남아서 진짜 1년정도 청약 공부하고 입지 따지고 넣고 떨어지고 반복하다가 됐는데 내가 거의다 한거 맞긴해서..에반가? 그냥 취준했다고 할까ㅜ
부모님 퇴직 얼마 안남아서 진짜 1년정도 청약 공부하고 입지 따지고 넣고 떨어지고 반복하다가 됐는데 내가 거의다 한거 맞긴해서..에반가? 그냥 취준했다고 할까ㅜ
| 이 글은 2년 전 (2023/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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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부모님 퇴직 얼마 안남아서 진짜 1년정도 청약 공부하고 입지 따지고 넣고 떨어지고 반복하다가 됐는데 내가 거의다 한거 맞긴해서..에반가? 그냥 취준했다고 할까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