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줌마가 꼰대인거야 내가 예민한거야? 알바하는 곳에 아줌마들이 많은데 점심 먹다가 반려동물 얘기가 나왔어. 근데 어떤 아줌마가 얼마전에 자기 강아지 중에 한마리를 보냈다는거야. 그리고 또 각자 반려동물 얘기를 하다가 그 아줌마가 나보고 너는 반려동물 키우녜서 “ㅇㅇ 고양이 두마리 키워요” 이랬어. 몇살이냐 하길래 “4살 6살이요” 이랬단말야 그니까 갑자기 날 가르치는 어투로 “야 안늙을것 같지? 동물들 빨리 늙는다~ㅋㅋ”이러는데 기분 확 나빳어.. 아니 누가 뭐래? 갑자기 그 얘기를 나한테 왜 하는지 모를 나도 전에 키우던 강아지 강아지별로 보낸 경험 있는데 나는 반려동물 보낸적 없을거라고 혼자 가정하고 나한테 가르치는 어투로 말하는게 너무 기분 나쁘더라ㅋㅋ 뭔 지만 그런 경험 해본줄 아나..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아니면 그 아줌마가 꼰대짓 한거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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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주어 까졌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