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내 가치는 내가 정하는거야“하는 말 들을 때마다 틀린 말이라고 생각했어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면 그게 어떻게 가치를 갖는거지? 다이아몬드도 사람들이 많이 찾고 비싼 값을 주고라도 사고싶어하는 타인들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잖아 만약 다이아몬드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좀 특별한 돌맹이처럼 여긴다면 다이아몬드는 그냥 좀 특별한 돌멩이 정도의 가치를 갖겠지 난 이렇게 생각하거든? 그래서 남들이 보는 내 가치가 내 가치를 정한다고 생각함 (물론 개인적 행복도는 내가 내 가치를 귀히 여길 때 크긴 하더라) 진~짜로 시비1도 아니고 내 가치를 내가 정한다는 익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익들의 의견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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