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고 뭐고 다 때려치고 집에 갈래 강아지 보고 싶어 ㅠㅠㅠㅠㅠ 너무 지겹다.. 병원이라면 이제 구역질나 몰래 출입증 훔쳐다가 탈출할까 생각은 수없이 해봤어 🥲 남은 시간이 3개월인데 왜 이렇게 버겁냐 하루 하루가 10년 같아.. 추석에 집에도 못 가 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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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고 뭐고 다 때려치고 집에 갈래 강아지 보고 싶어 ㅠㅠㅠㅠㅠ 너무 지겹다.. 병원이라면 이제 구역질나 몰래 출입증 훔쳐다가 탈출할까 생각은 수없이 해봤어 🥲 남은 시간이 3개월인데 왜 이렇게 버겁냐 하루 하루가 10년 같아.. 추석에 집에도 못 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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