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둘다 유학생이고 오늘 각자 집 오랜만에 가는 날이거든 나 먼저 집 도착했고 남친은 지금 공항이란말야 근데 남친이 나한테 집 잘 도착했냐 이런 말도 없고 말도 너무 차갑게 해서 서운했거든? 근데 남친 말로는 와이파이 안 좋아서 막 이것저것 물아볼수가 없다는거야 ㅋㅋ 송신 느리다고 송신 느려도 보내 놓으면 연락은 다 받아지거든? 아까 전화할때도 전화되는데 받자마자 자기 힘들다고 ..; 나는 좀 나한테 오랜만에 집가니 어때 물어봤으면 좋겠는데 지 힘든것만 ; ㅋㅋ 암튼 점점 서운한거 쌓이는 도중에 내가 서운한거 말한 톡을 계속 안보는거야 오랫동안.. 그래서 내가 또 보턱 걸었더니 그때 바로 보더니 전화 받지도 않고 “ 보톡 받으려는데 바로 끊겼다 늦게 자꾸 송신이 된다, 내가 와파이 안 좋다고 했지 않냐 너 병있냐?? 이라더라 ㅋㅋㅋㅋ “ 내 핀트는 와이파이 안 좋아서 늦게 본다고 머라한것도 아닌데 그걸로 논점 잡더라고..; 송신 늦어도 그냥 따뜻한 밀 한마디, 질문 이런걸 바랬는데 얘는 무슨 내가 빨리 연락 안해서 화난걸로 알더라 진짜 생각 너무 짧아 ; 이런걸로 나보고 병있냐는데 ㅋㅋ 말 심하지 않아? 연인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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