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1817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2
이 글은 2년 전 (2023/9/24) 게시물이에요

자랑은 아니고 

내가 짱예이기도하고 몸매도 좋기도한데 

꾸미고 다니면 엄청 눈에 띄긴하는건 맞아 

나도 화려하게 꾸미고싶거든?

그런데 화려하게 꾸미고다니면

너무 튀어서그런가 이상한 사람들이 쫒아와서

그후로 무서워서 못꾸미게되서 엄청 수수하게 다니거든

나도 꾸미고싶은데 못그래서 엄청 답답한데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는건가??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면 이상한 좀 무서운 사람들 꼬이는건 맞더라고

그래서 일부러 수수하게 다녀야하니까 뭔가 울쩍해

왜이런일이 생기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왜이러는걸까?

진심 궁금해서 글 올려봤어 

대표 사진
익인1
음 좀 안좋은쪽으로 화려한건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이상하게 화려하게 다니진않아
근데 좀 많이튀긴할듯
혼자 우뚝 서서 튀는 사람있지
길에서건 엄청나게 눈에 띄는거...
그게 나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상한사람이 쫓아온다는게 무슨말이야??

어떤사람들인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인데 질안좋은 사람들이 나한테 접근하기도하고
따라오기도하고... 무섭더라고....
그런 사람들의 표적이 잘 되는거같길래
엄청나게 눈에 안띄게 다니는데 많이 답답해ㅠㅠㅠ
좀만 꾸며도 엄청 화려해지는편이라..
그리고 옷을 많이 잘입는데 그래서 아마 대충입어도 엄청 튀긴할거야
아무튼 튀는게 안좋은가해서...ㅠㅠ 나도 이런거 처음겪어봐서 잘은 몰라...그런데 너무 답답한건 맞아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있을 수 있으니까 네가 겪었짘ㅋㅋㅋ
실제로 좀 눈에 띄게 하고 다니는 친구들 보면 이상한 남자 많이 꼬이더라... 걘 그래도 즐기던데 아예 스토킹 수준인거야? 그냥 집적거리는 거에서 안 그치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 그런일들이 있을수가 있구나
남들 다 꾸미고 다니는데 나는 그게 안되니까 이상해서 물어봤어...
원래 좀 많이 튀면 그런일들이 있을수가 있구나
무서워서 티하나에 화장도 안하고 숨듯 다니게되는데 이러고 살아야하나싶어ㅠㅠ
엄청 꾸미지않아도 일단 사람들이 쳐다보고 갈 정도로 튀니까 이게 남들 보통만큼도 못하고 다니는게 많이 답답한듯
매일 우중충한 수수한티에 화장안하고 정말 눈에 안띄게 다니게되는듯...
기분나쁘거나 질안좋거나 뭔가 위험한 사람들도 접근하더라고...
일단 질 안좋은 사람들이 많이 접근하는게 너무 불쾌하고
그리고 스토킹은 아니지만 이상한 아저씨들이 졸졸 따라다니기도하고
그냥 집적이 아니라 만약 매일가는 장소가 있으면
거기서 이상한 아저씨가 나를 한참 따라다니고그래
나도 그게 이해가 안감
그런일들 계속 있으니 정말 눈에 안띄게하고다니게되더라고...
근데 너무 숨막히듯 답답하고 왜 이러고살아야하나싶어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흠 나 연예인 준비하던 친구들이랑.. 이미 데뷔해서 유명한 친구들이랑도 친했는데 그렇게까지 사람 붙는 일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하네 좀 심하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나도 더 이해가 안가
나보다 더 튀는 사람들 많을텐데 그렇게까지 사람이 붙진 않잖아???
여기에 물어보니까 그런일 잘 없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내 친구중에도 짱예들 여럿인데 아무도 나같은 일을 겪지를 않아
거짓말은 아니니까 다들 믿어주는데
친구들도 왜 이런일이 생기는지 아무도 이해를 못하더라고...
나도 모르겠고 친구들도 모르겠고
그러니 나도 너무 답답해서 글써봄...
주변에 물어도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상한 남자 꼬이는걸 어떻게 즐겨??
난 진짜로 위험한거같은 아저씨들이 졸졸 따라오길래.... 즐길수가 없던데...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보통은 졸졸 따라가기까지는 안 하지 그냥 번호 달라 껄떡거리다 말아 솔직히 댓글 보다보니 자의식 과잉 같아 진짜 어마어마하게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 많은데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케이스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 쓰는 것 봐도 그렇고 뭔가 이상해 주변 사람들도 사회성이란 게 있을 테니 대놓고 니가 이상한 거야 너 병원 가봐 하고 말하진 않겠지... 근데 졸졸 따라온 아재들이 그렇게 많은데 여태 경찰 부를 일 한 번 없었단 것도 신기하고 솔직히 173에 아무리 예뻐봤자 연예인 수준인 건데 아까 말했듯 그런 여자 너무 많이 본 내 입장에선 네 말처럼 외간 남자 때문에 고민하는 거 본 적이 없거든 직접적으로 말을 걸거나 연락을 취해온 남자들이 그중 얼마나 되는건데? 센스 있게 옷 입는 여자가 서울에 어디 한둘도 아니고 솔직히 널렸는걸 네가 화장실 갔다가 실수로 팬티에 휴지 꼽고 나온 거 아닌 이상 네 말을 믿을 수가 없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ㅠㅠ 진짜 속상하겠다……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ㅠㅠㅠㅠㅠㅠ 나도 쓰니 만큼은 아닌데 꾸미면 늘 이상한 사람 꼬여서 화장도 안하고 일부러 더 후리하게 다니거든… 울적한 맘 이해해 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이런게 있을수가 없는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익이도 겪었었구나
꾸밀수록 이상한사람들이 계속 꼬이는거같아서 너무 이상해서 물어봤어
특히 이상한 아저씨들 졸졸 따라오는데 진짜 무서워...
나도 화장도 제대로 못하고 다니고 일부러 더 후리하게 다니거든
야하거나 노출있는옷도 아니고 단정한쪽에 가까운데 왜 따라오는걸까
꾸미고다니면 무서워서 돌아다니질 못하겠고
이상한사람들이 왜 접근하는지 모르겠어...
모든 상황을 나도 잘 이해못하겠음...
근데 잘못한것도 없는데 계속 수수하게 숨죽이듯 다녀야하는게 너무 속상해
특히 주말에 다들 화려하게 잘꾸미고 나온거보면 너무 부러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이는 이상한 사람들 따라오는걸 어떻게 해결해?
그냥 계속 안꾸미고 사는거야?
이렇게 사는거 너무 답답하다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엉… 진짜 뭐 특별한일 아니면 친구만날때도 쌩얼로 가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피곤하다 피곤해...
왜 그렇게까지 살아야하는지 이해가 안가
왜안되는지 모르겠다 정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화려하게 꾸민다는게 노출많은 옷을 주로 입는다는거야?어떻게 화려한건지에 따라 다를꺼 같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혀 노출많은옷도 아니고 그냥 센스있게 옷 잘입는다 이정도야
내가 원래 옷을 대충 걸쳐도 옷 센스가 좋아서 더 튀는거같긴해...
옷을 좀 많이 잘입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너무 궁금하다 쓰니 모델할 생각은 없어?지금 직업 있으면 부업이라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모델 일은 갑자기 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 머지 그런 살끼면 그러지 않나 예쁘고몸매좋은애들 잘만꾸미고다니는데 너처럼 꾸미기만하면 이상한사람붙은적은 드물긴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나도 잘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고 나만 딴 세상에 사는거같아서 너무 속상해
왜 나만 안되는가싶고 너무 답답하고 이해안가고
어제도 안꾸미고 나갔다가 꾸미고 나온 사람들보고 부러워서 글쓰게됐어
숨고 움츠리고 다니게되는데 속상하다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고 나만 못꾸미고 숨고 다녀야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내가 사주 봤더니 짱예에 몸매좋은 그런걸 떠나서
남들 눈에 확 띈다하더라고
똑같이 있어도 남들 눈에 엄청나게 띄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그게 뭔지는 모르겠는데 사람 10명이 있으면 내가가장 눈에 들어올거래
그래서 사람 많이 꼬이거나 무슨일 많을걸거라고 하긴하더라
나는 존재가?? 확 튀는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비슷한 사람들중에서도 눈에 너무 확 들어오는 사람???
안그래도 평소에 구설수가 너무 많아서 왜이렇게 제 인생은 사람도 너무 많이 꼬이고 정신사나워요 이러니까
내가 왜 이런일이 있어요? 이러니까 그냥 너가 너무 튀어!!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
근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오 쩐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니가 더 쩐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웃지말어 난 진짜 심각해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냥 나도 왜이러는지를 모르는거... 그냥 내 상황이나 주변에 물었을때의 답변들을 말한거야
나도 이게 대체 뭔지 모르겠어
그런데 도화살은 없다고 하던데??
근데 사주에서도 뭐가 왜튄다고 하는지는 나도 모르겠어
답을 찾고 싶은데 도저히 모르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키가 몇인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키가 173이야
엄청 큰키는 아니지만 키가 커서 더 그렇기도한거같애
그런데 진심으로 나는 자랑이 아니라 힘들고 스트레스받아
남들 다 이쁘게하고다니는데 나만 우중충하게 다녀야하니까...ㅠㅠ
특히 주말에도 꾸미지 못하고 우중충하게 다니면서 이쁘게 입고나온 사람들보면 너무 부러워...
그런날은 집에 오면 엄청 울쩍하기도하고...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이러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 눈 진짜 개건조함 와
7:23 l 조회 4
마을버스도 파업이야?????
7:23 l 조회 5
지하철 사람 얼마나 많으려나
7:23 l 조회 5
스케이트장이다
7:22 l 조회 12
서울 경기 출근익 걍 택시탐…
7:20 l 조회 26
인생이 진짜 왜이리 힘드냐
7:19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영국남자랑 썸타는 중인데 얘네는 썸만 3개월을 탄다네2
7:19 l 조회 17
입원했는데 병동은 1인실이나2인실 추천1
7:16 l 조회 45
3일뒤가 월급날인데 돈이 하나도 없어..2
7:16 l 조회 52
2호선 타기도 전에 두렵다 진심4
7:15 l 조회 127
인천은 버스 왜 이래 눈와서 그런가
7:15 l 조회 30
이성 사랑방 헤어질까 말까할 때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1
7:14 l 조회 27
다들 코로나 시기에 엄청 손해 본 사람 있어??2
7:13 l 조회 20
어제 4시간 잤는데 오늘 2시간 자고 깸3
7:12 l 조회 43
인천->서울 1호선 지하철어때?1
7:12 l 조회 88
필요할때만 쓱 연락하고 휴~..2
7:12 l 조회 31
머리길때만 예뻐보이면 현타오지않아? 2
7:12 l 조회 18
맥앤치즈 만듦2
7:11 l 조회 16
아깽이 뱃쨜
7:11 l 조회 9
자는동안 돈복사 4
7:09 l 조회 25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