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그냥 같이 죽는게 서로에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떨쳐내지지가 않는다 어릴때 버려져서 보육원에서 자랐고 내 애기 아빠라는 사람은 나몰라라 또 버려지고 내가 제일 잘못한거지만 더는 너무 힘들다 진짜 안좋은 생각 자꾸 하게되네
| 이 글은 2년 전 (2023/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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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그냥 같이 죽는게 서로에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떨쳐내지지가 않는다 어릴때 버려져서 보육원에서 자랐고 내 애기 아빠라는 사람은 나몰라라 또 버려지고 내가 제일 잘못한거지만 더는 너무 힘들다 진짜 안좋은 생각 자꾸 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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