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국에서 한병 사갖고 와서 이걸로 일년 버텨야 하는데 한번 맛보게 해달래서 해줬더니(매워서 더이상 안먹을줄..) 어제 저녁에 너도 나도 뿌려먹더라 .. 안된다고 할 수도 없고ㅠㅠ.. 나도 아껴먹는데 진짜 너무 속상혀....ㅠㅠㅠㅠㅠ 나도 이거 한병 밖에 안갖고왔으니 미안한데 못 주겠다 하고싶어.. 내가 먹는 거 갖고 너무 쪼잔하게 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