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펑펑 울었는데 사촌언니가
너는 평소에 할머니한테 찾아오지도 않았으면서 왜 펑펑 우냐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안찾아 간 거 맞아서 할 말이 없어 근데 오해는 풀었으면 좋겠거든
오래된 일이라 말해보기도 애매하네
| 이 글은 2년 전 (2023/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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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펑펑 울었는데 사촌언니가 너는 평소에 할머니한테 찾아오지도 않았으면서 왜 펑펑 우냐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안찾아 간 거 맞아서 할 말이 없어 근데 오해는 풀었으면 좋겠거든 오래된 일이라 말해보기도 애매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