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좋아 언니가 싫어 근데 살다보면 다음 명절에도 그렇고 언니를 봐야하잖아 친언니라서 명절 아니어도 계속 겹치는데 어떡해? 진짜 죽이고 싶어 내가 죽이고 깜방 가면 엄마가 슬퍼하겠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