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90프로정도 보내줬거든 첨엔 무조건 부활파였는데 시간지날수록 너무 지쳐서 보내주는쪽으로 맘 먹고 있는데 남친이 자꾸 무조건 부활한다고 희망준다ㅠㅠ 남친은 나때문에 주술 찍먹만 하고있는데 저렇게 죽는건 말이 안된데 무조건 부활이라고 천만원빵 할래 막 이러는데 게게가 얼마나 또라이인지 몰라서 하는 소리겠지? 체념하려하면 자꾸 희망줘서 더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