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로 들어간건데 1.키오스크에서 접수/수납하는데 대부분 환자들 나이가 많아서 못 해서 데스크밖으로 나가서 다 도와드림 2.오면 어떤지 꼼꼼하게 상태체크해야함(여기서 환자들이 귀찮다고 뭐라고 하는 경우가 진짜 많음) 3.아침,퇴근 시간에 다음날에 오는 환자들 무슨 치료를 마지막으로 했는 지 어디서 오는 지 체크하는 시간있음 (여기서 원장님이 마지막으로 뭐 했지 어디서 오는 거지 이걸 차트 안 보고 기억 못 해서 대답 못 하면 혼남) 4.진료실 항상 같이 들어가서 진료실에서 무슨 내용이 나왔는 지 무조건 메모 후 다른 쌤들한테 찾아가서 무조건 공유해야함(안 하면 엄청 혼남) 5.주사 준비( 주사는 간호사가 준비 나는 환자 자세준비 주사 리스트에 누가 무슨 주사하는 지 작성) 6.검사 안내와 준비 동의서 작성 검사 어시 다 함 7.다음 예약 다 잡아주기 크게 이정도인데 3명이 같이 일하는데 한명이 오프인 날은 2명이서 이걸 하는데 너무 벅차...ㅠㅠ 진짜 접수받다가 진료실 뛰어가고 이게 일상인데 이게 맞아?ㅠㅠㅠㅠ그리고 월급은 딱 169만원 받음... 평일 하루 쉬고 토요일은 9시부터 1시인데 월급제라서 토요일 더 주는 것도 없음..병원이 처음인데 다른 사람들은 차라리 진료실 어시만 하거나 데스크만 하거나 하는 곳으로 옮기라는데 그게 맞나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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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