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인데 평소 일 할 때 절대 마스크 안 뺌. 근데 고객 한명이 뭐에 기문이 상했는지 하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거짓말하고 마스크를 눈 밑까지 쓰고 있어서 눈 밖에 안보이는데 표정이 썪어 있어서 기분이 나쁘다고 이런 직원은 문앞에 배치하지 말고 뒤에 보내둬라 이런식으로 클레임검. 근데 웃긴게 직원이 몇명이나 있는데 나를 콕 짚어서 말함. 그래서 담당자한테 주의 받았는데 표정까지는 내가 부주의 했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다른 거는 억울함. 억울한거도 많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일터에서 막내라(나이차 많이 남) 그런지 비슷한 일(보통 포인트 적립할 때 번호 불러주세요 라고 하잖아 그런데 젊은 사람이 '불러주세요.'라고 해서 기분이 더러웠다라고 클레임 걸리고 나서 말씀해주세요로 바꿈.)이 한번 있었어서 특히 쉬는날 이런 일 생겨서 그런지 지금은 짜증은 안 나지만 마음속에 응어리가 생긴거 같음. 담당자한테 말해야 할까?

인스티즈앱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