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남자애임 내가 자영업하거든 가게 위치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어느동이냐 물어보다가 대충 근처 말해주니까 내 프사 확인하고 지나가다 들렀다며 찾아왔더라. 자취하는 집도 위치 대강만 알려줬는데 뭘 자꾸 준대면서 동 까지 온다그러고; 관심없어서 연락 자주씹고 단답하고 누가봐도 싸가지없이 답하는데 눈치 1도없음 나 좋아하냐 물어봤는데 안좋아한다고 하면서 저 ㅈ.ㄹ 주변에서 그런 애 조심해야한다 하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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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남자애임 내가 자영업하거든 가게 위치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어느동이냐 물어보다가 대충 근처 말해주니까 내 프사 확인하고 지나가다 들렀다며 찾아왔더라. 자취하는 집도 위치 대강만 알려줬는데 뭘 자꾸 준대면서 동 까지 온다그러고; 관심없어서 연락 자주씹고 단답하고 누가봐도 싸가지없이 답하는데 눈치 1도없음 나 좋아하냐 물어봤는데 안좋아한다고 하면서 저 ㅈ.ㄹ 주변에서 그런 애 조심해야한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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