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데려올 때 다 허락 맡았고 데리고 와서도 아무 문제 없이 예뻐했는데 무슨 심기를 건드렸는지 할아버지가 갑자기 고양이를 싫어하게 됨 그래서 나랑 개싸움... 뺨 맞을 정도로 그거 보고 고모가 나 맨날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싸우는 거 불쌍하다고 독립하라고 월세 반 지원해 주겠다 했고 추석 지나고 고모가 방 알아보겠다 했는데 그 사이에 할아버지가 나한테 사과함 근데 그 뒤로 다 들리게 고양이 혼내고 뭐라뭐라고 그래서 나가서 살아야 할 것 가틈 고모는 나랑 할아버지랑 화해한 줄 아는데 먼저 물어볼까? ㅜ 어카지 이번 주 지나서 여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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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