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깝긴해... 걸어서 왕복 15분 내왼데
자기 퇴근하고 운동가는거 운동복 놓고왔다고 집에 갔다온대....;
막내 일이 없는편이긴 한데.. 아니 아무리 한가해도ㅠㅠ 엄청 긴급한 사항도 아니고 그냥 퇴근하고 가지러가면 되는걸 왜 자꾸 근무시간에 나갔다오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얌체같이 대표님 자리비운날만 이렇게 자꾸 집갔다옴.. 그것도 나한테만 슬쩍 말하고;
좋게 생각해보면 다른사람들 담배타임이랑 크게 차이없는건가?싶기도한데 거슬리는 내가 꼰댄가... 에효

인스티즈앱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