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아파트에서 쓸쓸하게 사는것도 그만하고 싶고 불안정한 신분으로 쫓겨나지 않으려고 해야하는것도 싫고 외국인으로 한계에 부딪히는것도 너무 서럽고 한국 간다고 될일도 아니고 그냥 집다운 집에서 가족에서 오는 안정감 느끼면서 살고싶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