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수술 했는데 진심 앉아서 자다가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내가 이런 식으로 나한테 고통을 주면서까지 남한테 선택을 받아야 되나? 라는 1차 현타
그 이후로 만난 남자애들이랑 영양가 없는 이야기 하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2차 현타
이후로 걍 혼자 취미 만들고 좋아하는 친구들 만나면서 잘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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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수술 했는데 진심 앉아서 자다가 답답해 죽을 것 같아서 내가 이런 식으로 나한테 고통을 주면서까지 남한테 선택을 받아야 되나? 라는 1차 현타 그 이후로 만난 남자애들이랑 영양가 없는 이야기 하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2차 현타 이후로 걍 혼자 취미 만들고 좋아하는 친구들 만나면서 잘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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