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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1
이 글은 2년 전 (2023/10/06) 게시물이에요
사람들이 엄청 쳐다보는듯 

근데 지하철같은데서 할아버지들이 

너무 빤~~~~히 보실땐 좀 수치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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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여자 고딩 애기들이 우왕 하고 쳐다볼 때
은근 기분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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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슴골이 있다는 거 부터가 부럽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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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브라자 입어야지 생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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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브래지어 입어도 안 생겨, 브래지어 내부에 공간이 남아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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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ㅜㅜㅜㅜ.. 그래두 그거알지 가슴과 팔뚝은 뗄레야 뗄 수 없나봐.. 그래서 진짜 팔뚝 유지하는데 넘 힘들어 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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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슴골 그거 있으면 기분이가 어때..?
내평생 못 겪어봐서 그래....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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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잌ㅋㅋㅋㅋㅜㅜ 나두 브라자 안 입을땐
당얀히 없긴한데.. 뭔가 진짜 무슨 옷을 입어도 섹시.. 이런 느낌이긴 해
여사친들이랑 팔짱껴도 다들 반응
오...ㅎ 헷.. 이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다들 좋아함)
아 약간 파인 옷 입으면 절대 그날은 팔짱 끼는거있지 자기가 자기팔 두개로 하는거
그런거 절대 못해.. 그럼 가슴!!!! 내 가슴골!!!!! 됨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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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핫쉬 그래도 부럽다 글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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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데이트하면 항상 가슴골에 향수 뿌리고 다뇨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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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잉 이거 아래에 단다는걸 위에 달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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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글구 남친이 가슴골에 얼굴 파묻는거 좋아하는데 나도 그거 좋아해..뭔가 모성애인가 야시꾸리 하기도 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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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앜ㅋㅋㅋㅋㅋ솔로는 웁니다 뚜쉬뚜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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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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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입고 싶은데요? 근데 젤 중요한게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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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르릇.. 그거 어때 내 친구 일본여행가서 에메필인가 사왔다는데 완전 좋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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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남녀노소 불문하고 쳐다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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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앜ㅋㅋ 근데 경험상 30대 남성분들이 진짜 안쳐다보려고!? 하시는 느낌 20대 남자는 이미 어쩔수 없이 눈이간 느낌이고.. 은근 젠틀하네~ 느껴 40대아줌니들도 엄청 보시고.. 10대 여자들이 쳐다볼때 젤 귀엽고 기분 은근 좋음 ㅋㅋㅋ 귀여워 진짜 ㅇ8ㅇ..! 이런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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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캬 부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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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만 팔뚝살도 부자라는 단점이.......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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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한테도 팔짱껴줘..!!.!! 애들이랑 술취해서 안을 때 가슴 큰 애들은 진짜 말랑하더라ㅋㅌ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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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아 맞아 친구들이 맨날 말랑하다고 그래.. 꼬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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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ㅇ 맞아 엄청 처다봄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누가 가슴 파인거 입으면 어쩔수없이 눈길이 감ㅋㅋㅋㅋㅋ이게 막 벗른 못 핫한 몸 좋아! 이게 아니라 그냥 눈길이 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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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앜ㅋㅋ 나도 길가다가 오홍! 하고 보게되는 거 처럼!!!딱 그런거 말한거였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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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좀 파인 옷 입고 강변터미널쪽 지나가는데 가슴 빤히 쳐다보더니 50대 부부가 박수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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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 웃기다ㅜㅜ 아니 쓴이 몸매두 몸매지만 엄청 이쁜거 아녔을까!?? 완벽함에 나오는 박수 그런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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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몇 컵인지 궁금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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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75d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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