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좋고 걍 부러운 건가?? 집이 잘 살아서 그런지 철 진짜 없고 공부도 아예 안 하는 것 같고 위장공시생 생활 계속하는데도 부모님이 눈감아주시더라 포기할 줄 알았는데 결국 합격하더라고 33살에.. 팔자 좋은 건가?? 시간 낭비 안 하고 열심히 살아서 일찍 합격하는 게 자기한테도 더 좋은 거 아닌가.. 그냥 갑자기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