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 중인데 사귀다가 우울증 대인기피증 같이 와 가지고 많이 힘들었음. 뭐 우울은 옮는다고 처음에 이걸로 이별 했을때 이해 했고 구래서 재결합 했을때 그 뒤로 티 절대 안내고 남친 앞에서 만날 밝은 척 ㄱㅊ은 척 하고 혼자 있을땐 만날 울고 죽을까 말까 했음. 그러다 딴 문제로 다투고,(헤어질 거린 아님) 내가 항상 노력을 안한다기에 사실 힘들다 죽을까 말까 생각도 했다. 근데 니 앞에선 티 안내지 않냐. 나 너랑 언제 만난 것도 내가 너무 바빠서 니가 서운해해서 일부로 할 거 많은데 만난 거라고 뭐 이런 식으로 말햤는데 너가 노력한 건 이제 알겠는데 헤어지자고… ㅋㅋ 분명 3분 전에 내가 또 헤어지자 하려고? 했을땐 절대 아니라하다가 힘든 거 내색하니까 갑자기 또 헤어지자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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