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울면서 응급실에 실려가는 건 기본이고 오늘도 버스 타고 가다가 생리통 때문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중간에 내려서 헛구역질하면서 갓 태어난 기린마냥 부들부들 걸어서 화장실 찾다가 토함... 진짜 최악의 하루였음...😮💨 문제는 내막의 문제라던가 근종 이런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 먹고 참는 것밖에 답이 없다고 그래서 진심 자궁 떼다 던져버리고 싶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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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울면서 응급실에 실려가는 건 기본이고 오늘도 버스 타고 가다가 생리통 때문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중간에 내려서 헛구역질하면서 갓 태어난 기린마냥 부들부들 걸어서 화장실 찾다가 토함... 진짜 최악의 하루였음...😮💨 문제는 내막의 문제라던가 근종 이런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 먹고 참는 것밖에 답이 없다고 그래서 진심 자궁 떼다 던져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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