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하는데 가게테라스 테이블에서 무단으로 쓰레기 너저분하게 놓고 고양이 밥주고있는거야
그래서 가서 뭐라했거든 여기는 매장 안 공간이고 이렇게 쓰레기 놓고가시면 안된다 가시더래도 치우고가셔야한다 라고 기분안나쁘게 말했거든?
그때 남자친구도 옆에있었는데 알고보니 아는 형이더라고 그래서 둘이 반갑게 인사하는데 그 후에 나한테 좀 서운한 티를 내는거야
자기 아는 형이었다고..그냥 냅둬도 알아서 잘 치우고 갈 분이었다 하는데.. 내가 그걸 어찌알아.. 저번에 손님들이 술병 어질러놓고 튀어서 그 후로 빡세게 관리하는건데 ㅠㅠㅠㅠㅠ
나도 남친 태도에 서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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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