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나랑 비슷해 보이는 타입인데 본인 이야기를 웹툰으로 꾸며내서 올린 일상 힐링물이거든? 긍데 이번에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되어서 올라와~!! 꺅~~~ 호불호가 잘 갈리지 않고 편안하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서 카카오 페이지의 일부 독자 팬들한테는 인기가 좋은데.. 인지도가 그리 잘 알려진 작품은 아니라 그 부분이 항상 좀 아쉬웠는뎅 이번에! 드라마화 되어서 제작되니까. 오랫동안 팬으로써 지켜봤던 내거 괜히 뿌듯한거얌 ˃ᴗ˂
| 이 글은 2년 전 (2023/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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