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올해 초에 퇴사하고 전 직장에서 폭언 같은 것도 많이 듣고 ..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심리상담이랑 정신과 병행하면서 몇개월 지냈거든 근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게 그렇게까지 그럴일인가? 이러는거야.. 그리고 정신과약 뭐 먹는지 엄청 물어보고 그래서 대충 대답해주니까 그 약 먹으면 어떻게 돼? 어떤데? 어때?? 진짜 질문폭탄이고.. 나는 이게 너무 무례하다고 느껴져서 너가 그렇게 대답해서 내가 조금 기분이 그랬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내가 걱정이라 그랬대 근데 난 전혀 그렇게 안 느껴져 그래서 그냥 마음으로 이미 손절인데 .. 익들 생각 궁금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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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