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은 오늘 먹을 수 있고 가깝고 양꼬치 가격의 절반에 먹을 수 있음 대신 양꼬치보다 덜 땡기는 상황. 주차 불편 양꼬치는 좀 멀고 후기가 불친절하단 후기 많음. 무한리필인데 그만먹으라고 눈치준다고도 하고.. 오늘 휴무라 낼 저녁에 가야함 대신 주차 편하고 여기로 가면 마라탕도 먹을 수 있음. 가격은 마라탕집으로 갈때에 비해거의 한 세배 나올듯? 뭐 먹으러 갈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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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은 오늘 먹을 수 있고 가깝고 양꼬치 가격의 절반에 먹을 수 있음 대신 양꼬치보다 덜 땡기는 상황. 주차 불편 양꼬치는 좀 멀고 후기가 불친절하단 후기 많음. 무한리필인데 그만먹으라고 눈치준다고도 하고.. 오늘 휴무라 낼 저녁에 가야함 대신 주차 편하고 여기로 가면 마라탕도 먹을 수 있음. 가격은 마라탕집으로 갈때에 비해거의 한 세배 나올듯? 뭐 먹으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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