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랑 같이 사는데 언니가 진짜 너무 많이 먹어.. 엄마가 본가 간다고 미역국 완전 많이 끓여놓은거 나 완전 조금 2그릇 먹었는데 하루만에 다 먹어버렸어 전날에 맛본다고 그냥 조금 먹었는데 그 다음날 일어나보니 고기가 하나도 없고 바닥이 보이더라… 진짜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ㅠ 솔직히 2-3일은 먹는 양이거든.. 보고있을때마다 언니가 계속 먹고있어🥲 스트레스 먹는걸로 푸는건 알고 있었는데 같이 다이어트 하기러 해놓고 왜 그러는지.. 나한테 선물로 사준 과자 2봉지 내가 진짜 고마워했는데 난 아예 먹어보지도 못하고 언니가 다 먹어버렸어 그리고 그냥 우리집 냉장고에서 먹을 만한건 다 요리해 방금도 봤는데 집에 있던 갈비탕 해동시켜놓고 자더라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미역국 끓여두면 나는 솔직히 둘이 먹어도 이틀은 넘게 먹는데 하루만에 다 끝나버린게 너무 충격적이야 그리고 솔직히 식비는 엄마랑 나한테서 다 나가니까 그냥 먹을거 가지고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ㅠ 아무말도 안하긴하는데 속으로 헉할때 진짜 많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