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부모님은 좋은 동네에 사시고, 좋은 차 타시고, 되게 품위도 있으시고...ㅋㅋㅋ
우리집은 한부모가정에 집은커녕 재산 1원도 없었거든
그래서 당연히 결혼 못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저 시댁 집부터 차까지 남편이 다 사준 거였더라고??? 남편도 어릴 때 엄청 가난하게 컸는데 자기 능력으로 다 극복하고 부모님 케어+동생 케어+자기 스스로 챙기기까지 혼자서 완전히 다 하는 상황이었어
나도 남편(그당시에는 남친) 어느 정도 벌이가 괜찮은 것만 알았지 그렇게 많이 벌 줄은 몰랐어서 놀랐음
자기가 결혼 하겠다고 하면 반대할 그런 것도 아니셔서 다행히 결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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