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근무 중인 직원분이 쓰러진 거야 쓰러지는 것도 완전 바로 한번에 걍 뒤로 넘어가는 거... 그래서 난 꿈인 줄도 모르고 놀래가지고 손이 덜덜 떨면서 119 신고하고 내가 지금 교양에서 cpr 배우는데 이거 진짜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진짜 불안해 죽겠는 거야.. 근데 진짜진짜 이상했던게 이게 뭐 꿈이니 안 이상할 수도 있지 근데!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들은 하나도 안 놀라고 태연하게 야...대본 너무 별로다..결말 이상한데?? 막 이러면서 쓰러진 사람 앞에 두고 지들끼리 대본타령 하는 거임 와...이거 뭔가 같이 일하는 동료가 쓰러졌는데 왜 이러지 원한이라도 쌓인 건가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다 금방 깼어 혹시 그 직원들 혹시 인사이드 아웃처럼 사실 내 뇌에 있는 꿈 담당 배우들이 분장한 걸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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