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타지에서 일해가지고,, 우리언니 술 잘먹지도 못하는딩,, 억지로 먹었는지 집와서 다 토하고ㅠ 숙취해소제랑 이온음료랑 사다놓고 정리 다 해주고 재웠다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 잠들기 전에 취해가지고 집가고싶다고 중얼거렸는디 진짜 마음 찢어져 엉엉
| 이 글은 2년 전 (2023/10/17) 게시물이에요 |
|
언니가 타지에서 일해가지고,, 우리언니 술 잘먹지도 못하는딩,, 억지로 먹었는지 집와서 다 토하고ㅠ 숙취해소제랑 이온음료랑 사다놓고 정리 다 해주고 재웠다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 잠들기 전에 취해가지고 집가고싶다고 중얼거렸는디 진짜 마음 찢어져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