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넘게 매일보는 사람인데 진짜 그사람 있던 자리만 가도 냄새나 찌린내 같은 약간 여름에 비 쫄딱맞고 제대로 안말린 그런 냄새.. 나랑 같은 방은 아니라서 크게 거슬리진 않는데 휴게실이나 화장실에서 마주칠때마다 냄새나서 향수 들고 다니고싶음
| 이 글은 2년 전 (2023/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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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매일보는 사람인데 진짜 그사람 있던 자리만 가도 냄새나 찌린내 같은 약간 여름에 비 쫄딱맞고 제대로 안말린 그런 냄새.. 나랑 같은 방은 아니라서 크게 거슬리진 않는데 휴게실이나 화장실에서 마주칠때마다 냄새나서 향수 들고 다니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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