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조절중이고 운동 끝났는데 아빠가 갑자기 전화오더니 오는 길에 햄버거 사오라고 함.. 미리 주문한 것도 아니고 헬스장에서 집 가는 길에 있는게 아니러 내가 들러서 사가면 평소보다 20분은 넘게 걸려 안 그래도 운동해서 피곤하고 나는 먹지도 못하는 거 사가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동안 주문도 안 하고 사오라고 하니까 순간 화 나서 성질 부릴까봐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 전화 끊었어.. 근데 점점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가족끼리 해줄 수도 있는건데 지금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너무 예민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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