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자기 집이 너무 어려워져서 빚 갚느라 친구들 약속 하나도 안나가고 일만 하는데 그 중에 제일 오래된 친구가 뭔 일 있냐고 묻길래 얘한테만 사정 얘기했단 말이야 .. 그냥 금액까지 다 털어놨어 근데 쉬는 시간에 잠깐 폰 보니까 내가 한달에 상환하는 금액의 세배 정도 되는 금액을 보낸거야.. 나도 상환계획 다 짜뒀고 이제 자리잡아서 괜찮다 말하고 거절했는데 진짜 가슴이 뜨거워지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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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자기 집이 너무 어려워져서 빚 갚느라 친구들 약속 하나도 안나가고 일만 하는데 그 중에 제일 오래된 친구가 뭔 일 있냐고 묻길래 얘한테만 사정 얘기했단 말이야 .. 그냥 금액까지 다 털어놨어 근데 쉬는 시간에 잠깐 폰 보니까 내가 한달에 상환하는 금액의 세배 정도 되는 금액을 보낸거야.. 나도 상환계획 다 짜뒀고 이제 자리잡아서 괜찮다 말하고 거절했는데 진짜 가슴이 뜨거워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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