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인데 학생 때부터 간호사일이 나랑 안맞는다 느꼈고 병원입사했는데 대학병원도, 지금다니는 종합병원도 나랑 너무 안밎아... 공무원시험도 중간에 준비했어서... 시간은 시간대로 흐르고 인생이 실패한게 느껴져... 추락사는 아플 것 같은데 또 남들 피해주는게 큰 것 같아사 안할거지만 이대로 사는게 더 싫고 물에 빠지는건 수영을 못해서 괴로울 것 같고 번개탄은 실패확률이 너무 높고... 한 번에 죽는건 뭘까... 너무 괴로워 엄마가 마음 굳게 먹으라는데 난 항상 굳게 먹으며 살아사 27살까지는 살아왔는데.. 23살부터 난 너무 힘들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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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