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0달 근무한 내가 이 정도 칭찬을 들을 정도로 오래 못 버티고 나가는 그런 알바인데(넘 바쁘고 힘들어서) 내가 8월 쯤에 너무 힘들고 하기 싫어서 다른 핑계 대고 관둔다고 햇는데 좀 더 할 수 있으면 하면 좋겠다고 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내가 이제 진짜 복학하니까 체력적으로 좀비가 되는 거 같아서 진쯔진쯔 관두려고 마음 먹었는데(아직 말은 안 함) 또 갑자기 같이 밥 먹다가 힘들텐데 잘 버틴다! 막 이러니까 하...그만두기 미안해지고 괜히 마음 약해지고 아니 근데 또 이게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 너무 좋아서 일이 힘들진 않아 사장님이 보너스도 매달 주시고 이르니까 나조차도 갈등됨

인스티즈앱
'봇물' 하나로 채널이 날아간 유튜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