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애들 죄다 뜯어보면 학점도 3.5 간당에 토익도 800 간당하고 영어는 뭔 IM2,IM3 제2외국어는 당연히 아무것도 못하고, 수상경력 인턴경험도 빈자리.. 자소서를 잘 쓰냐? 하면 이건 뭐 무슨말을 하는건지 당최 모르겠고 이러면서 어느 대기업이 뽑아주길 바라는거야 학점을 땅에 쳐박으면 어학이라도 잘하든가 어학을 못하면 학점이라도 잘하든가 이도 저도 아니면 학벌이라도 좋든가 아무것도 아니면 자소서라도 명필로 써서 오 얘 괜찮네? 하게 하든가. 아무거나 좀 잘해서 기업이 뽑을 유인을 줘야지 아무것도 아니면서 기업이 안뽑는다고 징징대면ㅋㅋㅋ 취업 컨설팅 하면서 진짜 이렇게 살곤 대기업 가려했냐 소리 나오는 애들 너무 많아 그래놓고 온갖 노력은 다 한 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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