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겨울 다... 땀이 안 나는 체질이기도 했고 귀찮았음 드라이샴푸 이런 거 가끔 씀 한 17살까지 ㅇㅇ 근데 친구들도 별 말 안 함... 부모님도 별 얘기 안 하심... 간지러워서 벅벅 긁긴 했던 것 같음 생각해보니 그때 앞머리 털면 비듬 좀 떨어졌었음 요즘은 무조건 하루 한번 여름엔 두번도 감았고 안 감으면 찝찝하고 떡지는 게 눈에 보이는데 옛날엔 어케 그렇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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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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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겨울 다... 땀이 안 나는 체질이기도 했고 귀찮았음 드라이샴푸 이런 거 가끔 씀 한 17살까지 ㅇㅇ 근데 친구들도 별 말 안 함... 부모님도 별 얘기 안 하심... 간지러워서 벅벅 긁긴 했던 것 같음 생각해보니 그때 앞머리 털면 비듬 좀 떨어졌었음 요즘은 무조건 하루 한번 여름엔 두번도 감았고 안 감으면 찝찝하고 떡지는 게 눈에 보이는데 옛날엔 어케 그렇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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