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어릴때부터 우울했거든? 근데 그냥 별로 느끼지 못하고 살았어. 다 그런줄 알았지. 예전엔 내가 죽으면 엄마가 슬프겠지? 라는 생각이라도 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그래도 어쩔수없지. 왜 사람은 스스로 죽는걸 선택 못할까? 더나아가서 아기도 안낳아야지 하는데 그게 아기도 나처럼 안살고 싶어하면 어쩌지? 나처럼 살기싫어하면 어쩌지 싶어서 안낳고 싶거든. 나 좀 심각해? 예전엔 정신과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요즘엔 그냥 살면되지 뭘 가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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