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카페나 서비스직이잘 맞아서 알바는 꾸준히 해왔어 원래 전문직 공뷰하려고했는데 현실적으로 나를 지금 서포트해줄 사람이없고 스스로벌어서 해결해야하는상황이라 조금 미루다보니 지금 나이가됐고 내꿈은 나중에 내 본업이 있으면서 내 가게나 프렌차이즈 몇개 가지고있는 사람이였는데 현실적으로 그건 꾸준히 서비스직이나 음식점을 해오다가 자신의 노하우를 가지고 창업하는 사람들과의 차이가 날수있다는 생각이들더라고 내가 생각하는 꿈은 퇴직후치킨집이나 차려야지에 불과했던거같단생각? 어쨌든 그래서 스벅직원부터 시작해서 핫플유명카페직원 이렇게 내 경력이나 노하우쌓고 카페나 음식점을 열어서 서울에 집도 마련하고 사업가가 되는건데 한편으론 해보지못한 공부가 눈에 밟히더라고 근데 사실 해보지않은거라 미련은있지만 그만큼 자신은없어 내가 이마음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까 혹은 내가 보지못한 다른 방향이 있을까?

인스티즈앱
최근 헤어스타일 바꾸고 찰떡이라는 반응 많은 여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