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손님이 6살 정도 돼 보이는 아이랑 오셨거든
막 물어보셔서 안내해드리는데 내가 입 열기만 하면 나 째려보면서 엄마 옷 잡아당기고 소리 지르고 자기 머리 아프다고 울어서 당황함...
울면서 나를 완전 살벌하게 노려봐 애가
옆에서 아버님이 어른들 대화하는 거 방해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엄마 엄마 부르고
| 이 글은 2년 전 (2023/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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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손님이 6살 정도 돼 보이는 아이랑 오셨거든 막 물어보셔서 안내해드리는데 내가 입 열기만 하면 나 째려보면서 엄마 옷 잡아당기고 소리 지르고 자기 머리 아프다고 울어서 당황함... 울면서 나를 완전 살벌하게 노려봐 애가 옆에서 아버님이 어른들 대화하는 거 방해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엄마 엄마 부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