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갱년기고 나는 막학기 취준생인데 둘 다 예민한 상태야 엄마랑 요즘 많이 싸우는데 내가 잘못한 것은 먼저 사과하거든 근데 엄마가 잘못한 것은 인정 안하고 무조건 다 내 잘못이고 내가 문제라고 한다 요즘 너무 싸워서 될 수 있으면 말 안 하려고 하는데 계속 삐졌냐고 그러고 뭘 잘 해서 매일 예민한 상태로 화나있냐고 그런다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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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갱년기고 나는 막학기 취준생인데 둘 다 예민한 상태야 엄마랑 요즘 많이 싸우는데 내가 잘못한 것은 먼저 사과하거든 근데 엄마가 잘못한 것은 인정 안하고 무조건 다 내 잘못이고 내가 문제라고 한다 요즘 너무 싸워서 될 수 있으면 말 안 하려고 하는데 계속 삐졌냐고 그러고 뭘 잘 해서 매일 예민한 상태로 화나있냐고 그런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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