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만에 봤나 결혼식 때는 인사만 했음 근데 그러고 며칠 있다가 연락 옴 잘 지냈냐 어디서 일한다고 들었다 이래서 뭐 그냥 오빠도 잘 지내셨죠 같은 지역에 있는데도 잘 못 만났네요 이런 식으로 보냈는데 앞으로 자주 보면 되지! 이렇게 옴 그러고 그 오빠도 내가 일하는 곳이랑 같은 동에서 알바 한다는 거야 그래서 아 그렇구나 했는데 자기는 앞으로 뭐 할 예정인데 잘 될지 안 될지 모르겠다 그때까지 알바하려고 한다고 좀 진지하게 길게 보내더라구? 그러면서 시간 되면 자기 알바하는 곳 사람 없어서 심심하다고 놀러 오라 하더라구,,? 근데 나 남친 있어서 그냥 넵! 다음에 시간 되면 갈게요 하고 끝냈는데 그냥 안부 인사 같아 보여? 혹시나 해서 남친한테 말해놓긴 함 건덕지 만들기 싫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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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