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짜증에 대한 역치가 너무 낮고
진짜 쉽게 짜증이 너무 잘 나서.. 표출을 못하면 가슴이 너무 턱턱 막히고 힘들어서
편한 사람들한테 짜증을 더 많이 내는데 정말 너무 고치고싶어
상담을 좀 받아봐야할까? 짜증내는 내 자신도 꼴보기가 싫어.. ㅠㅠ
주변 사람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근데 그 순간에는 짜증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진정이 잘 안돼
진정하는 연습도 많이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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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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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짜증에 대한 역치가 너무 낮고 진짜 쉽게 짜증이 너무 잘 나서.. 표출을 못하면 가슴이 너무 턱턱 막히고 힘들어서 편한 사람들한테 짜증을 더 많이 내는데 정말 너무 고치고싶어 상담을 좀 받아봐야할까? 짜증내는 내 자신도 꼴보기가 싫어.. ㅠㅠ 주변 사람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근데 그 순간에는 짜증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진정이 잘 안돼 진정하는 연습도 많이 해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