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동안 계속 카트 끌고 돌아다니고 무거운 짐 옮기고 76000원 받는 거 현타 와... 글고 단기들도 하루 갔다오면 손목 허리 무릎 발목 아프고 힘들어서 앓아눕는데 거기서 주 5일씩 일하는 계약직들도 220 밖에 못 받는다길래 충격 받음... 솔직히 휴학하기 전에는 걍 간호사만 아니면 다 괜찮을 거 같단 심정이었는데 일용직 뛰면서 현실을 겪어보니까 내 생각만큼 사회가 만만하지 않구나 싶더라고...ㅎ 쿠팡 갈 때마다 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 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