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차 9살(상대는 30대) - 상대가 (쌩신입)백수(사정이 있긴 했지만..뭐 암튼) - 외모, 몸매 전부 이상형 아님 - 집 더러움(이건 몇번 잔소리 했는데 본인은 뭐가 더러운지 모른다는게... 사실 다른 것보다 이게 제일 깨는 포인트) 근데 나를 너무 사랑함 너무 아껴주고 나밖에 모름 진짜 연기인 줄 알았는데 진짜 그런 것 같아서 헤어지기가 무서워 그리고 결국엔 내가 지쳤는지 뭔지 식었어... 위의 모든 상황이 나한테 헤어지는게 훨씬 낫다고 말해주는 것 같은데 왜이렇게 헤어지기가 힘들지 내가 이 사람 놓으면 진짜 금방 무너질 것 같은 사람이야 진짜 이것때매 스트레스 받아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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